[카테고리:] 신작 모바일게임

모바일게임 출시, 사전예약, CBT, OBT

  •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2 사전 다운로드 시작…10월 22일 정식 출시 예정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신작 MMORPG 씰M2의 사전 다운로드를 10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PC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미리 내려받을 수 있다.

    씰M2 주요 콘텐츠와 세계관

    씰M2는 원작 씰 온라인과 전작 씰M의 감성을 계승하면서 전투, 성장, 수집, 협동, 경쟁 등 다양한 게임 요소를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최근 공개된 세계관 영상은 웹툰 형식으로 혼돈에 빠진 쉴츠 세계가 화해를 통해 평화를 되찾는 과정을 담았다.

    함께 공개된 콘텐츠 소개 영상에서는 현자의 탑, 필드보스, 도전의 전장 등 주요 도전 콘텐츠가 소개됐다. 현자의 탑은 층별로 점점 강력해지는 몬스터를 공략하는 등반형 콘텐츠이며, 필드보스는 다수의 이용자가 협력해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협동 콘텐츠다. 도전의 전장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이용자 간 전투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경쟁 콘텐츠로 구성됐다.

    출시 일정 및 이용자 안내

    씰M2는 10월 22일 정식 출시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사전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자들이 원활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콘텐츠 영상은 씰M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 시작으로 이용자들은 정식 출시 전부터 씰M2의 다채로운 재미를 미리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 고양이 유닛으로 외계 침략자 격퇴하는 모바일 RPG ‘행성파괴 냥냐냥’ 19일 정식 출시

    고양이 유닛을 소환해 외계 침략자와 맞서는 독특한 콘셉트의 모바일 캐주얼 로그라이크 RPG ‘행성파괴 냥냐냥’이 19일 정식 출시됐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와 전략적인 전투가 결합된 이 게임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주요 내용

    ‘행성파괴 냥냐냥’은 플레이어가 고양이 유닛을 소환해 행성을 침입한 외계 침략자들을 막아내는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모바일 게임이다.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고양이 유닛을 조합하고 전략적으로 배치해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것이 핵심이다. 캐주얼하면서도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과 다양한 성장 요소가 특징이다.

    게임은 직관적인 조작과 귀여운 그래픽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매번 변화하는 던전 구조와 적 배치로 높은 반복 플레이 가치를 제공한다. 로그라이크 장르 특유의 도전 정신과 전략적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현재 ‘행성파괴 냥냐냥’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별도의 사전 예약이나 이벤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독특한 고양이 유닛과 외계 침략자 간의 전투를 즐기고 싶은 유저들에게 ‘행성파괴 냥냐냥’은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